秒速5センチメートル - 新海 誠
초속5센티미터 -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애니매이션과 그 OST. 다른 이유도 없다. 그냥 보고나면 잔잔하게 마음이 울리는게 너무 좋다. 1인 제작자로도 유명한데, 유명해진 지금은 뭐 다른 어시스턴트 정도는 쓴다는 말도 있다만.. 빛의 마술사(맞나?) 불리울 정도로 빛과 그림자의 영상미가 매우 뛰어나다. 최근 오케스트라 이미지 앨범을 구해서 죽자고 듣고 있는데 들을 때 마다 감동 ㅠ
특히나 이 애니메이션은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인지 보고 있으면 가슴이 뭉클해진다. 거기다가 이 노래 가사가 완전히 영상과 100% 이상으로 싱크로 되면서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든다. 들어도 들어도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OST. 눈이 가는 곳 마다 그 사람을 찾게 되는 그리움과 애절함이 아주 그냥 마음을 뒤 흔들어 놓는 그런 노래다.
링크 시킨 영상은 애니매이션과 엔딩이 약간 다르다. 스페셜 에디션이라 뭔가 조금 바뀐거 같긴 하다만 마지막에 눈에 띄인 엔딩 장면... 내가 언급하기 보다는 직접 보고 어느쪽이 더 좋은가 스스로 판단했으면 좋겠다. 어쨌던 나는 스페셜의 엔딩이 조금 더 맘에 든다. ^^ 저렇게 어린 시절의 두 사람이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P.S. 개인적으로 이 애니의 여주인공같은 스타일.. 참 좋아라 한다.. 승강장에서 책을 읽으며 머리를 날리는 모습.. 완전 로망.. ㅠ
가사 한번 보시라.. 주옥같다 주옥..
펼쳐두기..
これ以上何を失えば 心は許されるの
이 이상 뭘 잃어야 마음이 허락되나요
どれ程の痛みならば もういちど君に會える
어느 정도의 아픔이라면 다시 한 번 그대를 만날 수 있나요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여 변하지 말아요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僕が先に折れたね
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언제나 내가 먼저 양보했었죠
わがままな性格が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네 멋대로인 그대의 성격이 더욱 사랑스럽게 했죠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이 묶여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다음에 갈 장소를 고를 수 없어요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向いのホ-ム 路地裏の窓
반대편의 플랫폼 뒷골목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願いが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만약에 이뤄진다면 지금 바로 그대가 있는 곳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何もない
불가능한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すべてかけて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걸 걸고 안아 보일게요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것 뿐이라면 다른 아무나 좋았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自分をいつわれない
별이 떨어질 것 같은 밤이기에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요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여 변하지 말아요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교차로에서도 꿈 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을 앞으로의 내 모습을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했던 「좋아한다」는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Uh...
여름의 추억이 머릿속을 맴돌아요 Uh...
ふいに消えた鼓動
갑자기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새벽녘의 거리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올리가 없는데도
願いが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만약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그대가 있는 곳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何もない
불가능한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すべてかけて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걸 걸고 안아 보일게요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흔적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여행간 곳의 가게에서 신문 구석에서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을 앞으로의 내 모습을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했던 「좋아한다」는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언제나 찾게 되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웃는 얼굴을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급행을 기다리는 건널목 부근에서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생명이 반복된다면 몇 번이라도 그대가 있는 곳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필요한 건 더이상 없어요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그대 외에 소중한 것 따위 없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