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6일 금요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983년 4월 16일 내가 태어난 날..

어머니와 아버지의 유전자가 합쳐져서 하나의 생명이 태어난 날..

그날에 지금은 먼 곳에 계신 할머니께서 그렇게나 기뻐하셨다고 했다..

그날로부터 27년이 흘러 지금의 내가 되었다..


아버지, 어머니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이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서 노력할게요!!


그리고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수많은 사람들..

부모님을 비롯하여 누나.. 그리고 많은 친인척들..

또 즈그 생일은 기억도 잘 못하고 챙겨주지도 못하는 부족한 친구인데도

잊지 않고 욕반 축하반으로 챙겨주는 친구들.. 고맙다.. ㅋㅋ


삶과 죽음은 하나라기에 든 생각이다만,

정말 죽는 그날까지, 날 사랑해주는 그대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게요.

그리고 이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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