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5일 금요일

주식하자마자 얻는 교훈..


주식은 할게 못된다.. ㅋㅋㅋ

세상에 어떻게 사고나서 그다음날 폭락이냐..ㄷㄷ;;

그저 여윳돈이 조금 생기기에 한번 해보기나 하자

하는 마음에 몇장 사봤는데.. 그냥 훅!하고 일주일 밥값이 날아가는구나..ㅠ


그리고 사놓고 나면 계속 신경쓰이는 것도 사람 사는거 같지가 않고,

딱 사고나면 신경끄고 언젠가는 오르니까 그때 팔자! 하는 생각을 했어도,

사람일이 언제 자기 생각대로 되는거 봤나..ㅎ;;

이렇게 내릴때 손해 적게 볼려고 빨리 팔고 다시 사면 또 떨어지고..

그렇게 마이너스 수익률을 얻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저 잊어버리자. ㅎ 뭐 언젠간 다시 오르겠지. 은행에 놔둔다고 이자 붙는것도 아닌데

조금이라도 올랐을 때 팔아버린다면 그건 그것대로 이득아니겠어? ^^

댓글 1개:

  1. 미련때문에 손들 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요즘 은행 저금 금리도 너무 낮아 정기예금 넣어봤지 늘어야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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